[포토]도심 최강 '니로' 출시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기아차는 29일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고 있다. '니로'는 기아차가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소형 SUV로 19.5km/l의 연비 등 경제성과 427리터의 트렁크 등 공간성과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안전성 등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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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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