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28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7센트(0.2%) 내린 배럴당 39.39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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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브렌트유는 18센트(0.45%) 떨어진 배럴당 40.26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지만 헤지펀드 등 투자자들이 만성적인 공급 과잉 등으로 인해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면서 신중한 접근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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