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해리슨. (사진 =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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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영화 '가을의 전설' 원작자로 유명한 미국 소설가 짐 해리슨이 26일(현지시간) 애리조나 주 파타고니아의 저택에서 향년 78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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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은 미시간 주의 작은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미시간주립대를 졸업했으며, 1965년 시인으로 처음 데뷔한 후 시와 소설, 수필 등 30권 이상의 책을 남겼다.


1979년 처음 출간한 베스트셀러 소설 '가을의 전설'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이 소설은 1994년 해리슨이 각색해 브래드 피트,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리벤지(1990년)', 잭 니컬슨의 영화 '울프(1994년)' 등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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