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은성희 K웹페스트 조직위원장, 변보경 코엑스 사장, 강영만 K웹페스트 조직위 집행위원장

왼쪽부터 은성희 K웹페스트 조직위원장, 변보경 코엑스 사장, 강영만 K웹페스트 조직위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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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코엑스와 K웹페스트 조직위원회는 2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K-웹드라마를 신한류 콘텐츠로 육성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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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오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아시아 유일의 웹드라마 전문 영화제인 'K웹페스트'를 개최한다. 또한 신한류 콘텐츠인 K웹드라마의 육성과 수출상품 이미지 개선은 물론 현재 최고 권위의 LA웹페스트를 능가하는 세계적인 웹 영화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변보경 코엑스 사장은 "웹드라마(시리즈) 콘텐츠가 앞으로 새로운 한류의 주역이 될 것"이라며,"K웹 페스트'개최를 계기로 코엑스가 추진하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마이스(MICE) 시장 개척과 한국 수출상품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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