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나들이에 좋은 아름다운 서울길은?
[아시아경제 김태림 인턴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나들이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서울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도심에서 봄내음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 코스로는 ‘강남천산 숲길’, ‘불암산 둘레길’, ‘대모산 숲길여행’, ‘부암동 탕춘대성 숲길’, ‘현충원 국사봉길’, ‘봉산숲길’ 등이 있다.
서울 곳곳에 자리잡은 ‘강서 생태길’과 ‘패산 숲길’ 등 공원 또한 봄을 맞아 걷기에 좋은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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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만끽할 뿐만 아니라 역사까지 느껴볼 수 있는 역사 문화길 중에서는 ‘홍릉 수목원길’과 ‘도심4고궁길’ 등을 꼽을 수 있다.
한편 서울에서는 오는 4월 6일 벚꽃이 필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태림 인턴기자 taelim12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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