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경도건설 대표, 호남대 제6대 총동창회장 취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김성윤 ㈜경도건설 대표가 호남대학교 제6대 총동창회장에 취임했다.
제2,3,4대 회장을 지내며 호남대총동창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김성윤 회장은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취임식을 갖고, “2,3,4대 총동창회장직 연임 경험을 바탕으로 동문들을 대표해 동문 유대강화에 힘쓰고 동창회의 발전과 모교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5대 회장을 역임한 정민호 천하중공업 대표와 서강석 총장을 비롯해 박상철 부총장, 조영표 광주시의장, 심철의 광주시의원과 광주대·전남대·조선대 등 4개 대학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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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총동창회는 매년 ‘후배사랑장학금’을 통해 후배들의 면학을 독려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의 친목과 우의증진을 위해 매년 축구대회, 골프대회, 송년의 밤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 육아원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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