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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CJ오쇼핑, 신상품 키워드는 복고풍 '레트로 룩'

최종수정 2016.03.18 14:00 기사입력 2016.03.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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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바지 재해석한 벨보텀 팬츠부터 데님 재킷까지

CJ오쇼핑 레트로룩 콘셉트 사진

CJ오쇼핑 레트로룩 콘셉트 사진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CJ오쇼핑이 올 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은 복고풍의 '레트로 룩'이 키워드다. 작년 봄 스웨트셔츠와 블라우스 등의 '놈코어 룩'이 패션 트렌드를 주도해 왔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CJ오쇼핑은 특히 데님과 글램(화려함, 매력) 무드의 아이템을 중심으로 봄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럭셔리 브랜드 '샬라얀'과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쿨트', 박승건 디자이너 브랜드 '푸시앤건'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데님 팬츠를 공통적으로 선보인다.

샬라얀은 1980년대 복고풍의 부츠컷 데님 팬츠를 올 봄 대표 아이템이다. 푸시앤건은 벨보텀 팬츠(나팔바지)를 재해석 했으며, 1970년대 레트로룩을 재연한 프린지 데님 재킷도 내놓는다. 이태리 감성을 담은 브랜드 '브레라'의 봄 신상품 트윙클80 슬립온은 핸드메이드 크리스탈 쥬얼 장식으로 화려한 1980년대 디스코무드를 표현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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