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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최초 한국인 엔지니어, 충남대서 ‘토크 콘서트’

최종수정 2018.08.14 22:47 기사입력 2016.03.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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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구글(Google)에 입사해 활동하고 있는 최초의 한국인 엔지니어가 대전에서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충남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21일 구글러 이준영씨를 초청, 충남대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실리콘밸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토크 콘서트에는 충남대 재학생 뿐 아니라 지역 대학생 모두에게 개방되며 온라인(https://trello.com/b/iV7v7fOS/2016-3-21) 을 통해 사전질문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 씨는 토크 콘서트에서 구글 프로그래머의 생활, 대학생활 이야기, 구글과 알파고, 후배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으로 입담을 풀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야후코리아를 거쳐 한국인으로선 구글에 최초 입사한 그는 현재 13년차 근무연수를 채우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또 지난 2014년에는 ‘구글은 SKY를 모른다’는 책을 출간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고 최근에는 전국을 순회,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각지 대학생들과 만나 글로벌 프로그래머로서의 길을 소개하고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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