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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원 캐스터, 이세돌 알파고 중계 '단아한 미모' 눈길

최종수정 2016.03.12 17:58 기사입력 2016.03.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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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다원 인스타그램

사진= 정다원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화제인 가운데 중계를 하고 있는 정다원 캐스터의 미모가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정다원 캐스터는 자신의 SNS에 "잠시 후 12시50분. TV조선 에서 이세돌 알파고 3국 중계합니다. 많은 시청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원은 고개를 살짝 돌려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다원, 너무 이쁘다" "정다원 보려고 바둑 봐야할 것 같네요" "정다원 힘을 받아 이세돌 이겼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다원 캐스터/사진=SBS 중계 캡처

정다원 캐스터/사진=SBS 중계 캡처


정다원 캐스터/사진=TV조선 방송 캡처

정다원 캐스터/사진=TV조선 방송 캡처


한편 정다원, 도은교, 문승진 등 해설진은 12~13일 연속으로 이세돌 알파고의 경기를 중계한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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