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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최우수 공무원 이병삼 총무과장 뽑혀

최종수정 2016.03.11 13:34 기사입력 2016.03.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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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공무원노동조합이 뽑은 올해 최우수 베스트 공무원으로 이병삼 총무과장이 선정됐다.

동대문구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갑식)은 2016년 올해의 베스트 공무원 중 최우수 베스트 공무원은 이병삼 과장, 최우수 베스트 구의원은 신복자 복지건설위원을 선정했다.

이병삼 총무과장은 특유의 추진력 및 친화력을 바탕으로 공정성 및 청렴성, 업무능력, 민주적 부서운영과 리더십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스트 구의원, 오세찬, 신복자, 오중석 의원(왼쪽부터)

비스트 구의원, 오세찬, 신복자, 오중석 의원(왼쪽부터)


고현명 재무과장, 이명재 건축과장, 허범학 이문제2동장은 베스트 공무원으로 뽑혔다.

신복자 복지건설위원은 성실성, 대안제시능력, 행정감시 및 개혁성 등 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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