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동생 이조셉과 에이미. 사진=FashionN '스위트룸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에이미 동생 이조셉과 에이미. 사진=FashionN '스위트룸 시즌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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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에이미가 강제출국 후 미국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친동생이 한 말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2년 방송된 FashionN '스위트룸 시즌4'에서는 에이미와 붕어빵처럼 닮은 친남동생이 에이미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에이미 동생은 "이름은 이조셉이고 에이미 누나 동생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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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에이미 누나와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라며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제 출국 후 미국에서 폭행 시비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던 에이미는 9일(현지시간) LA의 한 길거리에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됐으며 현재 쇼크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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