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해성디에스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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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는 삼성테크윈(현 한화테크윈)의 반도체부품 사업부 자산을 양수해 2014년 3월6일 설립됐으며 반도체 관련 부품 제조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예비심사신청일 현재 계양전기 외 특수관계인 7인이 56.0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2460억원, 당기순이익 147억원을 시현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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