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북구는 2일 두암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후천성 뇌손상장애인을 대상으로 '두드림 북놀이' 을 실시한 가운데 참여한 장애인들이 흥겨운 가락에 맞춰 북을 치고 있다. '두드림 북놀이'는 장애인들의 자존감 회복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매주 한차례씩 40회 실시한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광주시 북구는 2일 두암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후천성 뇌손상장애인을 대상으로 '두드림 북놀이' 을 실시한 가운데 참여한 장애인들이 흥겨운 가락에 맞춰 북을 치고 있다. '두드림 북놀이'는 장애인들의 자존감 회복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매주 한차례씩 40회 실시한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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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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