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3.02 15:32
수정2016.03.02 15:32
광주시 북구는 2일 두암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후천성 뇌손상장애인을 대상으로 '두드림 북놀이' 을 실시한 가운데 참여한 장애인들이 흥겨운 가락에 맞춰 북을 치고 있다. '두드림 북놀이'는 장애인들의 자존감 회복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매주 한차례씩 40회 실시한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