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26일 분양 돌입
[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오는 26일 전주 만성지구에서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번 단지는 전주시 만성 도시개발구역 내 C2블록에 위치했으며 지하 2층, 지상 15층~20층 9개동 총 615가구로 구성됐다. 전용 104㎡ 312가구, 전용 115㎡ 189가구, 전용 124㎡ 114가구 등 중대형 위주로 짜여졌다.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 등이 이전하는 전주 만성지구 법조타운에 위치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며, 전주 만성지구에서 유일하게 대형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다.
또 수변공원과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이 인접하고, 50%이상의 조경면적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까운데다 롯데백화점, 대학병원 등 인근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전 가구 4베이-4룸 특화설계로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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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경면적이 50%이상을 차지하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라는 것도 큰 장점이다. 진경산수 석가산 특화조경이 단지 내에 설치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해줄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525-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063)232-1500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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