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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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진짜사나이’에 등장하게 돼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발언이 눈길을 끈다.


차오루는 지난 12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교수에게 욕을 한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차오루는 "나를 '새끼'라 부르던 교수님이 있었다. 처음엔 욕인 줄 알고 '왜 그렇게 부르냐'고 물었는데 한국에선 웃으면서 새끼라고 하는 게 애정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결국 차오루는 교수에게 "안녕하세요, '교수새끼' 라고 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어 차오루는 "교수님이 예쁜 뱃지를 가슴에 달았는데 말을 잘 못해 '가슴이 예쁘다'고 말한 적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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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은 2월 중순부터 녹화를 시작해 3월 초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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