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사진=bnt 제공

미나. 사진=bnt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미나'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아울러 남자 친구와의 세대 차이에 대한 그의 인터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미나는 bnt 잡지와 화보촬영, 인터뷰를 진행하며 화려한 몸매를 자랑했다.

AD

미나는 17세 연하 남자친구인 류필립과의 세대 차이에 대해 묻는 질문에 "외국에서 살다 와서 잘 모른다"며 "세대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몸매 관리에 대해서 미나는 "체력은 타고난 것 같다. 집에서 계속 트레이닝하고 있고 헬스도 꾸준히 하고 있다"며 "그래서 그런지 무대에서 4~5곡 불러도 아직 거뜬한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