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美아이오와 코커스, 클린턴·크루즈 박빙 선두

최종수정 2016.02.02 11:39 기사입력 2016.02.02 11:39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미국 대선 후보 경선의 첫 격전지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예상대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초반 개표에서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화당에서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이 근소하게 앞서가고 있다.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민주당 코커스에서 개표가 61% 진행된 상황에서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51%의 득표율로 49%의 버니 샌더스 후보에 앞서있다.

공화당에서는 크루즈 상원의원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후보, 마르크 루비오 상원의원(플로리다)까지 빅3가 모두 20%대 득표를 기록 중이다. 크루즈 상원의원이 29%를 득표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가 26% 득표율로 바짝 뒤쫓고 있다. 루비오 상원의원은 20%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개표는 43% 진행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