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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설 선물 최초가 대비 최대 30% 할인

최종수정 2016.02.01 15:30 기사입력 2016.02.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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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설 선물 상품전 막바지 할인 행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현대백화점은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정육·수산·청과·건강 선물세트 60여 품목을 최초 판매가 대비 15~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측은 설 선물 상품전 본판매 실적(1월22~30일)은 20.0%를 신장하고 있어 이 같은 호조세를 이어가기 위해 막바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정육 21.1%, 생선 24.3%, 건강식품 34.4%, 와인 31.1% 등 신장하고 있다.

해당 기간 동안 정육·청과·건강 등 60여개의 인기 선물 세트를 최초 판매가 대비 15~30% 할인 판매한다. 준비된 물량은 총 2만 세트다.

특히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고객들이 선호도가 높아진 홍삼, 비타민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20~30% 할인 판매한다. 참여 브랜드는 GNC, 솔가, 닥터엘리자베스, 동국제약 네이쳐스비타민샵 등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전복, 대하, 랍스터 등 이색 수산물도 추가로 준비했다. 이색 수산물은 쿡방·먹방 열풍으로 고객들이 새로운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 선물상품 본판매 기간 동안 58.8% 신장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상황을 반영해 현대백화점은 이색 수산물을 5000세트를 추가했다. 세부 품목은 전복 2000세트, 킹크랩 500세트, 자연산 대하 1000세트, 대게 800세트, 랍스터 500세트 등 총 5000세트 등이다.

추가된 상품은 살아있는 전복 1kg으로 구성된 '알뜰 활전복 세트(13만원)', 국내산 대하 1.1kg으로 구성된 '자연산 대하 실속 세트' 7만원, '활 랍스터 세트' 12만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설을 일주일 앞두고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선물 세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설날을 앞두고 백화점을 방문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의 선물 세트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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