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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 방한 기념…18·19일 와인디너 개최

최종수정 2016.02.01 07:59 기사입력 2016.02.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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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 요리와 최고급 와인의 완벽한 마리아주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롯데호텔서울은 미슐랭 3스타 오너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를 초청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 간 와인 디너와 와인 파티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에서는 '페렝&보카스텔 스페셜 와인 디너'를 준비했다. 푸아그라, 그뤼에르 치즈를 가미한 블랙 트러플을 포함한 아뮤즈 부쉬를 시작으로 전복과 송아지 스튜, 모과 젤리, 탄두리 소르베와 사과, 허브 버터로 맛을 낸 달팽이 등 다채로운 프렌치 요리와 프랑스 론 밸리의 명가 페렝&보카스텔 와인의 완벽한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는 18일, 16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1인 50만원이다.

피에르 바에서는 독일 와인의 역사라 할 수 있는 닥터 루젠 와인 메이커의 설명이 곁들여진 '아뮤즈 부쉬 매칭 와인 파티'가 19일에 펼쳐진다. 5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1인 19만원이다. 모든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포함이다.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는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품질 관리 및 신 메뉴 개발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롯데호텔서울에 머무를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요리계의 피카소’, ‘식탁의 시인’ 등 경의에 가까운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요리의 지존으로 추앙 받는 세계적 명성의 미슐랭 3스타 오너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미식 세계와 그에 어울리는 섬세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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