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기는 29일 2015년 4분기 실적발표에 이은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전기는 자동차 부품 사업을 확대하고 경쟁우위 확보하기 위해서 공동개발, 전략적 제휴 M&A등 개방형 혁신에 대해 외부와의 협력 가능성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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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품 라인업 확충, 부족 기술, 외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등 분야에 대해 기술 협력 또는 공동 개발을 검토 하고 있다"며 "지분투자, M&A 등에 대해서도 언제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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