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일본은행(BOJ) 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 여파로 29일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처음으로 0.1% 선이 붕괴됐다. 10년물 금리는 오후 1시30분께 0.090%까지 내려간 뒤 오후 2시22분 현재 0.144%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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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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