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외교부는 27일 유럽연합(EU) 대외관계청과 공동으로 다음 달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2차 한·EU 중동문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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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예멘 외교장관, 팔레스타인 의원, 이라크 전 국회의장 등 중동의 주요 인사들과 국내외 전문가 등이 참여해 중동 핵심 현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회의 직전에는 제5차 한·EU 중동정책협의회도 열린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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