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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신동우 “나를 이수민 깎아내리는 수단으로 생각”

최종수정 2016.01.27 12:16 기사입력 2016.01.27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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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신동우), 하니(이수민). 사진=EBS 제공

보니(신동우), 하니(이수민). 사진=E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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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동우가 EBS '보니하니'에서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수민에 대해 언급했다.

신동우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수민에 대한 기사에서 자신을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민이한테 폐를 끼칠까 봐 그런 글을 남겼다"며 "수민이를 이유 없이 깎아내리려고 나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를 수단으로 삼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쓴 것"이라고 설명했다.

EBS TV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12년 넘게 이어온 국내 최장수 어린이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유쾌한 스튜디오 진행과 이수민의 빼어난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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