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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어진 새로운 반전…자두·박남정·박지우·웬디

최종수정 2016.01.25 00:05 기사입력 2016.01.25 00:05

복면가왕.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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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복면가왕'이 새로운 반전을 선사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최초 5연승에 성공한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8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첫번째 무대는 능력자들, 별밤의 노래로 꾸며졌다.
능력자들과 별밤은 조갑경과 홍서범이 함께 부른 '내 사랑 투유'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탄탄한 노래 실력을 자랑했으나 승리는 능력자들에게 돌아갔다. 이에 별밤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선곡해 솔로 무대를 펼치며 정체를 공개했다. 별밤의 정체는 가수 자두. 판정단은 자두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두 번째 무대는 아기강시와 네모의 꿈이 진행했다. 두 사람은 김숭찬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을 선곡해 팽팽한 대결을 선사했다. 아기강시는 아쉽게 패배했고, 솔로 무대로 정체는 공개됐다. 그의 정체는 바로 박남정.

세 번째 무대는 음악대장, 국가대표가 꾸몄다. 두 사람은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곡해 무대를 선사했다. 국가대표의 승리에 음악대장은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국가대표 정체는 댄서 박지우였다.
마지막 대결은 메텔, 철이의 무대로 꾸며졌다. 메텔과 철이는 여행스케치의 '운명'을 선곡해 완벽한 하모니를 뽐내며 조화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메텔은 철이에 아쉽게 패해 정체를 공개했다. 메텔의 정체는 그룹 레드벨벳의 웬디로 밝혀져 또 한번 반전을 선사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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