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일본 증시 닛케이225지수 1만7000선이 붕괴됐다.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14일 오후 1시57분 현재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4.28% 급락한 1만6957.7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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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9% 하락 출발한 닛케이225지수는 장중 4%대로 낙폭을 키우더니 오후 들어 1만7000선을 내줬다. 지난해 9월28일 이후 3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일면서 일본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장중 역대 최저인 0.190%까지 떨어졌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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