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광고업체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미디어 업체 캔버스 월드와이드의 최고경영자로 폴 올밍턴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캔버스 월드와이드는 이노션이 미국 미디어 업체 호라이즌 미디어와 합작해서 만든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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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CEO로 임명된 폴 울밍턴은 미디어 대행사의 경영은 물론이고 다수 글로벌 기업의 컨설팅, 스타트업 창업 및 투자까지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업계의 혁신가로 평가 받고 있다.


캔버스 월드와이드는 2016년 1월을 시작으로 미국시장 미디어 사업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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