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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아내 신재은, 로이킴과 '사촌 사이' 최초 고백…신재은 아들도 영재

최종수정 2016.01.04 14:18 기사입력 2016.01.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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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아내 신재은. 사진=신재은 SNS.

조영구 아내 신재은. 사진=신재은 SN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조영구의 아내인 신재은이 가수 로이킴과 사촌 사이임을 밝혀 화제다.

신재은은 최근 EBS '고수다' 촬영에서 로이킴과 사촌 사이인 것을 최초로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재은은 '개천에서 용난다. 안난다?!'를 주제로 토크를 펼쳤고 엄친아 얘기를 하던 중 "주변에 있는 엄친아 중에서 생각나는 사람이 사촌동생인 로이킴이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로이킴은 '장수막걸리'로 유명한 서울탁주 김홍택 회장의 아들이며 현재 미국의 명문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이러한 스펙으로 데뷔 당시 엄친아 가수로 주목받았다.

신재은 역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2005년 현대홈쇼핑 쇼핑호스트로 방송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 2014년 방송된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2013년 방송된 '1대1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등극하는 등 퀴즈 프로그램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조영구와 신재은 슬하의 아들 정우군 역시 지난해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언어 영재 판정을 받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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