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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문근영과 술 마시다 주량 알고선…”

최종수정 2015.10.22 08:50 기사입력 2015.10.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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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 사진세공=MBC '라디오스타' 캡쳐

로이킴 / 사진세공=MBC '라디오스타'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로이킴이 문근영과 함께 술을 마시다 그녀의 엄청난 주량에 놀란 사실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그 뇌는 예뻤다!’ 특집에는 로이킴과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 작가 조승연, 가수 김소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과거 한 장례식장에서 문근영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경험을 털어놓으면서 “다음날 스케줄이 있어서 한 두잔만 마시다가 가야 한다고 했는데 문근영이 더 마시자고 하더라”며 “둘이 마셨는데 6~7병을 마셨다”고 밝혔다.

그는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편이라 몸을 사렸다”며 자신의 주량은 3병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문근영이 (주당으로) 유명하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장례식장에서 2병 마신 것은 밖에서 6병 마신 것으로 봐야 한다”며 문근영의 엄청난 주량에 혀를 내둘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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