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촌YBM은 내년 5월부터 개정되는 토익 시험에 앞서 기존 토익 시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담당 강사를 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토익 입문반을 맡은 Bree 강사는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라는 타이틀 아래 기초와 실전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듣기 평가 영역(LC·Listening Comprehension)을 가르치고 있는 박경진 강사는 초중고 해외파 출신으로 신촌YBM에서 'LC만점 제조기'로 불린다. 박 강사는 "LC파트는 혼동되는 답안들이 숨어 있어 어휘와 청취 학습은 기본이고 유형을 정확히 파악해 공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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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평가 영역(RC·Reading Comprehension)을 담당하고 있는 위준성 강사는 지루할 수 있는 강의를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신촌YBM 최다 만점 획득자다. 국내파 출신이지만 각종 라디오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bmwptoeic.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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