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규 김단아 / 사진=TOP FC 제공

임현규 김단아 / 사진=TOP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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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싱모델 김단아가 UFC 파이터 임현규와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 김단아는 경력 10년차 베테랑 모델이다.


둘의 만남은 TOP FC에서 시작됐다. TOP FC에서 라운드걸로 활동하는 김단아에게 호감을 표한 임현규는 2014년 고백하며 본격적인 연인관계를 시작했다.

2014년 UFC 일본 대회에서 승리한 임현규는 카메라를 향해 김단아에게 선물 받은 팔찌를 가리키며 둘 만의 핑크빛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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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아는 "함께 아끼고 사랑하며 예쁜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 특히 격투팬 여러분들이 축하해주셨으면 한다"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임현규도 "단아씨의 착하고 배려심 깊은 마음에 반했다"며 "책임감 있는 가장의 입장에서 선수로서도 더욱 성장하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2016년 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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