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개봉에 '깨어난' 매출…600% '껑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타워즈 시리즈의 개봉 이후 관련 제품 매출이 큰 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AD

31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개봉된 지난 17일부터 29일까지 스타워즈 관련 상품의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600% 급증했다. 특히 영화 속 움직임과 소리를 그대로 재현해 출시 당시 스타워즈 마니아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킨 'BB-8(Sphero Sphero BB-8 App-Enabled Dro'와 레고 '스타워즈 엑스윙 파이터(X-wing Fighter)', '스타워즈 밀레니엄 팔콘(Millennium Falcon)' 등이 재조명 받았다.

스타워즈 관련 신간이 속속 출시되면서 해당 도서들의 판매량도 크게 늘었다. 12월들어 문학수첩이 선보인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소설 3부작 시리즈는 출간 이후 인터파크도서(book.interpark.com)에서만 100여권 가량 팔렸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 쇼핑은 스타워즈 마니아들을 위한 다양한 기획전 및 이벤트를 마련했다. '스타워즈가 10년만에 돌아왔다' 기획전에서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편의 새로운 등장인물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 50명에게 오는 1월13일까지 스타워즈 광선검을 증정한다. 넨도로이드 스타워즈 스톰트루퍼(4만1290원), 다스베이더(5만1150원), X윙 스타파이터(2만5010원) 등 스타워즈 베스트 피규어 상품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아이토이즈 3+1' 기획전을 통해 레고 스타워즈 패키지 제품 중 3개 구매 시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에서도 관련도서 기획전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