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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공주시 유일 매장 '공주점' 신규 오픈

최종수정 2015.12.23 09:20 기사입력 2015.12.2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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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공주시 유일 매장 '공주점' 신규 오픈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대표 이현구)가 충청남도 공주시 옥룡동에 까사미아 공주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연면적 726㎡ 규모에 3개 층으로 구성된 까사미아 공주점은 충청남도 공주시 내 유일한 까사미아 매장으로 세종시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 1층에는 식기류, 조리도구, 주방데코 소품 등이 진열되어 있는 홈카페 및 홈쿡(home cafe & home cook) 콜렉션 코너를 구성했으며, 침구, 쿠션 등의 패브릭 소품군을 강화했다. 3층에는 까사미아의 인기 소파 제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소파 특화존을 지난달 리뉴얼 오픈한 광주상무점에 이어 마련했다.

호텔식 고급 침구브랜드 '까사블랑'과 '까사미아키즈앤주니어', '시타디자인' 등 까사미아의 모든 패밀리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

까사미아는 이번 공주점 신규 오픈을 기념해 공주점만의 단독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책, 장난감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정리할 수 있는 라탄 소재의 수납 트렁크를 3만 9,000원, 페달 휴지통을 9,900원, 인테리어 포인트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조명세트를 15만 9,000원에 최대 6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울러 모든 구매고객에게 튀김용 젓가락을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입 시에는 커트러리 8P세트를, 40만원 이상 구입 시에는 싱글 햄퍼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까사미아 공주점의 고동규 대표는 "공주시에 유일한 까사미아 매장인 공주점 신규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가구와 생활소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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