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한은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 간담회에 참석해 "미국 연준 금리 인상과 그로 인한 파급영향이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고려 요소임은 분명하지만 곧바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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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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