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오늘(19일) 광주서 결혼…신부 미모가 "대박"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양현종이 19일 광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13년 친구의 소개로 만난 양현종과 라헬 커플은 서로를 챙겨주며 응원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양현종은 "경기장 안팎에서 큰 힘이 되어 줬던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 행복한 가정을 이뤄 잘 살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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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코사무이로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광주에 차려진 신접살림에서 가정을 꾸린다.
한편 양현종은 2015시즌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면서 15승 6패, 평균자책점 2.44(1위)를 기록했다. 작년 16승에 이어 2년 연속 15승을 넘어섰다. 무엇보다 평균자책점을 2점대로 끌어내리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좌완 투수로 올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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