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봉, "팬카페 회원들 고마워…정모 참석자는 4명 정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육룡이 나르샤'에서 '하륜'역으로 첫 등장한 배우 조희봉이 화제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조희봉은 자신의 연기 인생에 대해 "연극이 하고 싶어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연극반을 했다. 요새는 주로 개성이 강한 역할이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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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희봉은 "팬카페 회원이 많이 늘어서 현재 250명이다. 정말 너무 고맙다. 내가 어디 붙어있는 누구인지 모를 때부터 같이 있어준 사람들이 고맙다"며 팬클럽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리포터가 "정모를 하면 몇 명 정도 오느냐"고 묻자 조희봉은 "참석자가 4명 정도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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