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5:30 기준 가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일반인에게 판매하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21분 현재 AJ렌터카는 전장대비 400원(3.40%) 오른 1만21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일 국회 본회의에서 등록한지 5년이 지난 LPG 택시와 렌터카를 2017년부터 일반인에게 매각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최종 통과됐다.

AD

유진투자증권은 AJ렌터카가 LPG차량 일반인 허용 법안 통과에 따른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고차 매매 자회사인 AJ셀카가 국내 LPG 렌터카를 취급할 수 있게 돼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면서 "전체 차량의 40%를 LPG차량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산 가치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