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정규 4집 앨범 '소울 쿠키(Soul Cooke)'. 사진=산타뮤직 제공

브라운아이드소울 정규 4집 앨범 '소울 쿠키(Soul Cooke)'. 사진=산타뮤직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범수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새 앨범을 극찬했다.


김범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규 4집 '소울 쿠키', '밤의 멜로디' 외 17트랙 모두 느낌 좋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묵묵히 자신들의 음악을 하는 용기가 부럽다. 대한민국 소울의 본좌 응원합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AD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정규 4집 앨범 '소울 쿠키'에 수록 된 17개의 곡을 통해 197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음악을 풍성하게 녹여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