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폴마쏭 뱅쇼 클래스' 진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아영FBC가 겨울철 대표 칵테일 뱅쇼(Vin Chaud’)를 직접 체험하는 '폴마쏭 뱅쇼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뱅쇼는 프랑스어로 와인을 뜻하는 뱅(Vin)과 따뜻하다는 의미를 가진 쇼(Chaud)가 합쳐진 합성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을 가진다.
추운 북유럽 지역에서 감기 예방 및 기력 회복을 위해 마시는데서 유래됐으며, 주로 레드와인에 오렌지나 사과 등의 과일을 넣어 추운 겨울철에 따뜻하게 즐기기 좋다.
이번 폴마쏭 뱅쇼 클래스는 폴마쏭 와인과 각종 과일을 이용해 간편하게 만드는 이색 뱅쇼 레시피 강좌, 폴마쏭 뱅쇼 직접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또한 뱅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코스식 정찬을 제공해 연말파티, 홈파티 등 집에서도 참고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폴마쏭 뱅쇼 클래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alliedyoung)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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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한 후, 덧글로 이번 클래스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된다.
당첨자 총 15명에게는 15일 강남 와인나라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폴마쏭 뱅쇼 클래스 초대권이 주어진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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