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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엑스포'열린다…관람료 수익금 전액기부

최종수정 2015.11.26 19:08 기사입력 2015.11.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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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무한도전'에서 2015년 특별기획 아이템으로 제안됐던 '무한도전 엑스포'가 오는 12월19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A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한도전 엑스포'는 MBC '무한도전' 방송 중 하하와 황광희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26일 MBC에 따르면 '무한도전 엑스포'는 '무한도전'의 시초인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현재의 '무한도전'까지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전철 대 인간의 달리기 시합', '조정', '명수는 12살', '쉼표'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2015년 '무한도전'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사진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12월4일 정오부터 현장예매가 아닌 G마켓 단독 사전예약 형태로 진행되며 관람료는 1000원이다. 비용을 제외한 관람료 수익금은 전액 기부한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현장에 오고도 관람을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한정판 사전 예약제'를 도입하고, 동시에 원활한 운영과 관람을 위해 관람시간을 1일 3회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라며 "관람객들이 사전에 예약한 관람시간을 꼭 지켜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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