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국회 국방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다. 이에 따라 여야 KF-X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여야 의원들간 치열한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외교부로부터 파리 연쇄 테러 사건에 대한 긴급 현안보고를 받는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조정소위원회 이틀째를 맞이해 활동을 이어간다. 기획재정위원회, 정무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법안 심사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예산안 관련 소위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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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회는 인사청문제도개선소위원회 구성안과 내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기술신탁 특별법안·과학기술인 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등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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