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자옥 일주기. 사진=tvN '꽃보다 누나' 방송화면 캡처

고(故) 김자옥 일주기. 사진=tvN '꽃보다 누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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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김자옥이 사망 일주기를 맞은 가운데 '꽃보다 누나' 제작진이 남긴 애도의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17일 '꽃보다 누나'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아프고 슬픈 마음을 감출 수 없지만 자옥누나와 함께할 수 있어 참 행복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어 "자옥누나가 늘 이야기하던 긍정, 희망, 용기, 행복이 더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자옥은 지난해 11월16일 향년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 '꽃보다 누나'를 통해 선·후배 배우들과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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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의 유족은 일주기를 맞아 고인이 안장된 분당 메모리얼 파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유족은 생전에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던 고인의 뜻을 기려 '김자옥 재단'(가칭) 설립과 기념관 건립 등을 추진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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