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의학·약학 연구개발업체 아이진의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이진은 오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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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은 당뇨성 망막병증 치료제, 욕창치료제,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공모금액은 약 200억원이며, 상장주선인은 NH투자증권이다.


지난해 매출 1억5400만원, 영업적자 29억2600만원을 기록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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