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전남지사가 11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범사업 50번째인 구례 새터여성경로당(대표 강금례)을 방문, 어르신들과 대화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새터여성경로당은 이 지사의 복지공약에 따라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절감된 전기요금을 경로당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1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범사업 50번째인 구례 새터여성경로당(대표 강금례)을 방문, 어르신들과 대화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새터여성경로당은 이 지사의 복지공약에 따라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절감된 전기요금을 경로당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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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11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범사업 50번째인 구례 새터여성경로당(대표 강금례)을 방문 어르신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1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범사업 50번째인 구례 새터여성경로당(대표 강금례)을 방문 어르신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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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11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범사업 50번째인 구례 새터여성경로당(대표 강금례)을 방문, 어르신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새터여성경로당은 이 지사의 복지공약에 따라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절감된 전기요금을 경로당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11일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시범사업 50번째인 구례 새터여성경로당(대표 강금례)을 방문, 어르신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새터여성경로당은 이 지사의 복지공약에 따라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절감된 전기요금을 경로당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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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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