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 TPP 타결 수혜 기대… 자기자본 3배로 종목 100%로 신용/미수 대환 투자하려면?
11일 대신증권은 대신증권은 백산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타결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양주 대신증권 연구원은 “백산 신발 사업부 전체 매출액의 85%가 나이키 아디다스 등에서 발생하는데 TPP 타결로 베트남 생산법인의 매출액이 증가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산은 NF소나타에 시트 및 도어트림 원단을 공급하면서 2012년 60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2016년에도 두자리수의 매출 성장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한편 투자자들에게 최저 연 2.7% 저렴한 이자로 최대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팍스넷 스탁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넷 스탁론은 전종목 집중투자/ 신용ㆍ미수 대환이 가능하다.
팍스넷 스탁론은 국내 메이저 증권사들과 저축은행 등 금융 업계의 제휴를 통해 진행하는 상품으로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3배수, 최대 3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최근에는 제도권하에서 연계신용이라는 명칭으로 주목받으며 2조원의 잔고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팍스넷 연계신용을 사용할 경우 신용등급에 차등없이 누구나 업계 최저금리 수준인 연 2.7%의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반대매매에 임박한 계좌 및 미수동결계좌도 실시간으로 미수/신용 상환이 가능하며, 상담전화 1599-4095 를 통해 상품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이 장중 언제든 진행을 함께 도와주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매수가능
팍스넷 스탁론 바로 가기 : http://etv.asiae.co.kr
[No.1 증권포털 팍스넷] 11월 11일 핫종목
-
백산
백산
close
증권정보
035150
KOSPI
현재가
12,40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2%
거래량
55,305
전일가
12,4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백산, 37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나이키 대신 호카"…직판 전략 실패로 싹 바뀐 트렌드[기업&이슈]
[특징주]백산, 신발 부문 실적 호조세 기대에 '52주 신고가'
,
차바이오텍
차바이오텍
close
증권정보
085660
KOSDAQ
현재가
17,090
전일대비
310
등락률
-1.78%
거래량
296,711
전일가
17,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 CAR-NK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
마티카바이오, 북미 의료연구기관과 아데노바이러스 CDMO 계약
[특징주]차백신연구소, 차바이오텍 지분 매각에 15%대 약세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61390
KOSPI
현재가
59,2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3.27%
거래량
525,571
전일가
61,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국타이어, 인피니티 '올 뉴 QX65'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 라우펜 여름용타이어 '에스 핏2' 유럽 출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두산베어스와 11년 연속 스폰서십
,
보해양조
보해양조
close
증권정보
000890
KOSPI
현재가
42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22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보해양조·무학, 폭염에 주류판매 증가 기대‥주가↑
[특징주]'김동연 테마' 보해양조 강세
보해양조, 외국인 4만 959주 순매수… 주가 -1.96%
,
코아스
코아스
close
증권정보
071950
KOSPI
현재가
1,446
전일대비
162
등락률
-10.07%
거래량
273,403
전일가
1,608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신약개발사 인수 무산 소식에 약세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특징주]코아스, 신약개발 업체 자회사 편입 소식에 신고가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