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그랑서울에서 열린 2015 통상산업포럼 국제컨퍼런스에서 요노브 프레데릭 아가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차장, 구스타보 아돌프 과테말라 대사, 이일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김인호 무역협회장,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맨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를 비롯한 참석 인사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TPP(환태평양동반자협정) 타결로 현실화되고 있는 메가 FTA(자유무역협정) 시대에 우리나라가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취해야할 통상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TPP참여, 한중 FTA 비준, 중국 일대일로 프로젝트 등 당면한 통상이슈들에 대한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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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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