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형 일자리사업' 내년 시동…8개분야 133명 채용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도 성남시가 부서별로 근무조건을 탄력 적용하는 성남형 일자리 사업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이번 성남형 일자리사업은 8개 사업분야에서 모두 133명이 일하게 된다.
사업분야 별로는 양질의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3개 분야 성남뉴딜형 사업에 70명, 취ㆍ창업 역량을 높이는 5개 분야 경력형성 취업형 사업 63명 등이다.
성남뉴딜형 사업의 경우 성남시민 순찰대 54명, 공공산후조리원 지원 인력 10명, 도시농업 텃밭 지도사 6명 등이다.
경력형성 취업형은 에너지 진단사 10명, 특성화고 직업 상담사 6명, 성남사랑 마케터 3명, 문해교육 강사 24명, 평생교육사 20명 등이다.
일의 형태에 따라 최장 2년 일하는 동안 근무시간의 50% 범위에서 직업 능력 배양 활동을 허용해 민간 기업에 취업을 연계한다.
임금은 성남시 생활임금 지원 조례로 정한 시간당 7000원을 적용받게 된다.
각 사업 대상자 모집은 이달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해당 부서별로 성남시청 홈페이지나 성남일자리센터를 통해 진행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