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UFC 최고의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비토 벨포트와 댄 헨더슨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가운데 옥타곤걸 제시카 캠벤시와 강예빈의 인증샷이 다시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타곤걸 제시카와 강예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된 바 있다.

당시 게재된 사진 속 캠벤시와 강예빈은 다정하게 붙어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이 뭇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제시카 캠벤시는 필리핀과 중국계 미국인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토 벨포트와 댄 헨더슨의 맞대결은 8일 오전 11시(한국시각)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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