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길진모,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운데)는 10월 29일 광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수연, 오른쪽 두번째)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광산구 내 다문화가족 어린이들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받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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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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