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정판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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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아침 저녁으로 한정판대란이 벌어졌다. 위 사진은 오전 서울 중구 H&M 눈스퀘어점 앞에서 발망과 H&M의 콜라보 제품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선 모습이다. 어떤 이들은 최대 6일 동안의 노숙도 마다하지 않았다. 아래 사진은 저녁 서울 시내 한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만화 원피스의 캐릭터 장난감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선 모습이다. 맥도날드는 이와 같은 현상을 막기 위해 캐릭터별로 출시날을 다르게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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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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